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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소식/골프존마켓

골프 장비는 어떻게 규정되고 있을까?



곧 돌아올 골프 시즌을 대비해 클럽을 바꾸거나 장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장비를 바꾸기 전에는 골프 규칙을 한 번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골프 규칙은 장비에 대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찾아본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골프 규칙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골프 장비는 어떻게 규정되고 있을까요?


클럽 개수



<출처: 123rf>


골퍼분들은 당연히 알고 있을 부분이지만 한 번 더 골프 클럽의 갯수를 짚어 보자면 캐디백에는 14개를 초과하는 클럽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라운드 도중 코스에서 발견한 클럽이 있을 경우에는 제외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미 캐디백에 14개의 클럽이 있을 때에는 그 클럽을 사용해서는 안된답니다!

그리고 무겁게 제작된 훈련용 클럽도 14개 중 하나로 간주한다고 하네요^^



클럽의 손상



<출처: 123rf>


라운드 도중 클럽이 손상했다면 지나치게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않는 한도 내에서 수선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요. 또 플레이에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해서 사용을 해도 된다는 골프 규칙이 있답니다.

만일 화가 나서 클럽을 부러뜨리거나 깨뜨렸다면 남은 라운드 내내 이를 교체하거나 수선할 수는 없으니 화가 나도 참는 미덕이 필요하겠죠?



낡은 장비



<출처: 123rf>


클럽이 낡거나 헤져서 클럽을 구성하고 있는 내부의 조각들이 느슨해지거나 덜컥 거릴 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단단하게 굳은 접착제가 드라이버 헤드 안에서 소리를 낼 때는 그것을 계속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클럽의 성능



<출처: 123rf>


라운드가 시작되면 클럽의 특징적 성능을 바꿀 수는 없는데요. 이는 드라이버의 페이스 위치를 조정한다거나 퍼터에 중량을 더하는 것 등이 포함된답니다. 2라운드 이상의 플레이로 짆애되는 토너먼트에서는 라운드와 라운드 사이에는 클럽의 특징적 성능을 바꿀 수 없다고 해요.



볼의 교체



<출처: 123rf>


만일 볼이 눈에 띄게 잘려나갔다거나 금이 갔거나 형태가 변했다면 플레이 도중이라도 교체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단순히 닳았거나 흠이 간 수준이라면 홀 아웃하기 전까지는 바꿀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새 볼로 교체하기 전에는 마커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야겠죠?



볼과 관련된 룰



<출처: 123rf>


토너먼트 라운드에서 연습용이라는 글자가 프린트 된 볼로 플레이 해도 된다는 룰이 있어요. 그리고 라운드 도중 준비한 볼이 다 떨어졌다면 다른 플레이어가 건넨 볼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연습용 볼과 볼 빌리는 것에 관한 룰까지 알아보았어요!

요즘은 페이스 앵글 조절이 가능한 드라이버나 인서트를 교체할 수 있는 퍼터, 샤프트를 쉽게 바꿀 수 있는 클럽 등 성능이 뛰어난 클럽들이 많은데요. 이런 장비들을 구입하기 전 장비에 관한 골프 룰을 확인해보는 센스~ 발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