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대통령들은 골프를 즐겨왔는데요. 미국의 어느 골프장에는 역대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기까지 하답니다! 대통령들의 골프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 대통령들의 골프 골프는 J.F. 케네디가 가장 잘쳤다고 해요. 신체적 조건, 감각들이 좋아 싱글 수준의 골퍼로 스윙 폼까지 완벽했다고 해요. 그리고 빌 클린턴 대통령은 '빌리건'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멀리건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골프규칙도 잘 어긴다고 하니.. 골퍼로는 좋은 골퍼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앞서 말했듯 미국의 어느 골프장에는 역대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빌 클린턴 대통령의 사진은 찾아볼 수 없다고 해요. 그 이유는 역대 대통령이 해놓은 강대국 미국의 역사를 거꾸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