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클럽관리

장마철, 여러분의 클럽 수명도 줄어들고 있나요 꿉꿉한 장마철, 골팬 여러분들은 클럽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습기와 더위에 아주 민감한 골프클럽! 우천 라운드 후 캐디 백에 그냥 휙 던져 놓으시는 건 아니시겠죠?? 장마철에 클럽 관리가 왜 필요한 걸까요? 클럽이 재질이 고무와 금속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 골팬 여러분은 알고 있을 텐데요- 이렇게 고무와 금속으로 만들어진 클럽을 습하거나 물기에 젖은 채로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에 녹이 발생하기 쉬워요. 더불어 당연히 클럽의 수명도 점점 줄어들겠죠? 클럽의 수명이 줄어들면 골팬 분들의 타수는 늘어난다는 슬픈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수명이 줄어들고 있는 골프클럽! 많은 골팬 분들이 라운드 후 차량 트렁크나 연습장 락커의 클럽을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보관 법이 클럽한테.. 더보기
[골프상식] 비거리가 자꾸 줄어들어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오늘은 주기적으로 골프를 연습하지만 비거리가 자꾸 줄어 고민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리는 소식입니다J 혹시, 드라이버 샷을 했을 때 볼이 쭉 뻗지 못하고 주저앉게 되는 상황을 겪어 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런 샷은 필연적으로 비거리의 손실을 가져 올 수 밖에 없는데요, 보통 이렇게 구질이 나쁠 경우(슬라이스 or 훅) 자신의 스윙의 오류가 있는지 없는지 점검하곤 합니다. 하지만 볼이 쭉 뻗지 못하고 주저 않는 경우라면 스윙이 아니라 다른 곳이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 과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지금 확인해 볼까요? 볼이 자꾸 주저앉는 원인은? 자꾸 볼이 주저 앉고 비거리가 줄어든다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클럽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 그런 만큼 클럽을 조정하면 해결될 확률도 .. 더보기
클럽의 교체시기를 알려주세요~ 가을을 맞아 회사 동료와 골프자리가 잦아진 골부장은 요새 고민이 생겼습니다. 1년 전부터 애용하던 클럽이 예전 같지 않은 것이죠. 1년이면 얼마 되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립 감이 현저히 떨어진 느낌을 받은 골프장! 아예 교체하고자 하니 가격도 만만치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인 것이죠. 골부장,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진단해보니 골부장은 클럽 교체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 상태였습니다. 적당한 클럽교체 시기가 맞았으나 클럽 교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에 예상도 대비도 하지 않아 당황스러웠던 것이죠~! 그래서 지금, 골부장과 같은 골퍼들을 위해 클럽의 교체시기에 관한 A-Z를 공개합니다 >0 더보기
깜빡~하고 놓치기 쉬운 골프 클럽 관리법 A to Z! 바야흐로 골프의 계절! 라운딩 하기 딱! 좋은 날씨를 뽐내는 가을이 다가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프로 골퍼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길 원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들이 놓치는 한 가지가 있죠! 바로 깔끔한 클럽 관리입니다.:) 프로 골퍼 뺨치는 골퍼가 되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조건! 깜빡~ 하고 놓치기 쉬운 클럽 관리법,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1. 클럽의 핵심! 헤드를 깔끔하게 관리하세요! 헤드 관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깔끔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은 중요하답니다! 바로 헤드 표면에 이물질이 있는 채로 샷을 하면 헤드 면의 스크래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반드시 샷 전에는 페이스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또한 보관 시에도 가능하면 백 커버를 벗겨 놓는 것이 좋답니다! :) 또.. 더보기
비온 뒤 클럽 관리법 유난히 장마가 길었던 이번 여름!! 시즌을 맞아 한껏 물이 오르고 있는 주말골퍼들에게 '비' 만한 불청객이 또 있었을까요?ㅜ-ㅜ 매년 이맘때쯤이면 골퍼들은 습기와의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클럽이 상하지 않게 특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쇠로 만들어진 골프클럽의 특성상 습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녹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골프클럽의 수명을 단축시켜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으며 스코어를 갉아먹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장마 뒤 골프클럽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번째, 샷전에 이물질 제거하기 우천 시 라운드를 하다보면 페이스 면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 상태로 샷을 하기 쉬운데요. 이 경우 페이스 면에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샷 전에 페이스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