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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골프팁

스윙의 힘을 높이기 위한 10분 스트레칭



라운드 후 허리가 뻐근하고 등도 아프고, 어깨와 손목은 시큰거리는 골퍼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며칠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니 아무런 불평없이 연습도 하고 필드에 나갔을텐데요. 하지만 라운드 전후로 제대로 된 스트레칭만 10분이라도 투자했다면 이렇게 아플 일은 없겠죠~ 스윙의 힘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10분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볼까요?



 스윙의 힘을 높이기 위한 10분 스트레칭



<출처: 123rf>


스트레칭은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지만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오히려 스트레칭 효과는 없는데요. 올바른 방법은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지속적으로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 것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는 스트레칭은 체조하듯 반동을 이용하는 것은 근육이 더 긴장하기 때문에 근육에 손상을 줄 수 있답니다.




<출처: 123rf>


각 동작마다 10초 이상의 홀딩타임(Holding Time : 최대한 이완시킨 상태에서 정지한 시간)이 필요하며 2~3회를 기준으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각 동작을 취할 때 반동을 주지 않고, 근육이 팽팽해진다는 느낌을 받는 상태로 스트레칭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팽팽한 느낌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스트레칭을 올바르게 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출처: 123rf>


스트레칭할 때의 호흡은 깊게 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리드미컬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예요. 만약 몸을 앞으로 구부린다면 숨을 천천히 내뱉으면서 시작하고 홀딩타임에는 숨을 참지 말고 가볍게 쉬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랍니다. 절대로 스트레칭이 숨쉬는 것을 방해하면 안된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출처: 123rf>


정확하게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한다면 근육에 통증이 없고 오히려 평상시에 있던 통증도 사라질 수 있다고 해요,

다시 말해 스트레칭 중 통증이 있다면 잘못된 스트레칭 방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니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진정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라면 스코어와 비거리에 집착하지 말고~ 골퍼로서의 기초 체력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 몸이 점점 좋아지고 젊어지는 골프를 하는 것이 골프를 잘 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