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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배틀존 시즌4 스타배틀 - 김혜윤/안신애/유소연/앨리슨리와 함께 라운드하다 골프 중계 방송에 등장하는 골퍼들의 멋진 스윙을 보며 누구나 한 번쯤 '나도 같이 라운드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상상 속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일이지만 배틀존과 함께라면 상상도 실현될 수 있습니다. 배틀존 스타배틀 이벤트에 참여해보셨나요?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어요! 다른 상대와 대전을 하는 것이 기존 배틀존이라면 스타배틀은 그 대전 상대가 바로 스타 골퍼인 이벤트입니다. 배틀존 정규시즌4를 통해 3월 20일까지 스타배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KLPGA와 LPGA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혜윤, 안신애, 유소연, 앨리슨리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놓쳐서는 안되겠죠? 1. 배틀존 모드 입장 스타배틀 이벤트에 참여를 위해서는 우선 배틀존에 입장해야 합니다. 방법은.. 더보기
[현장스케치] 골프여제들의 샷포러브 촬영 현장 (@김혜윤, 안신애, 유소연, 앨리슨리) 지난 1월 13일 방영된 세상에 없던 골프대전 샷포러브! 김혜윤, 안신애, 유소연, 앨리슨리 선수가 함께 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조니양 역시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경기가 펼쳐지는 골프존 조이마루에 다녀왔답니다. 평소 골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조우종 아나운서와 LPGA에서 활약했던 장정 프로가 진행을 맡고 골프 치는 야구 천재 유희관, 이호준 선수가 게스트로 참여했답니다. 여기에 개그맨 김원효, 박성광 씨까지 함께 하면서 촬영에 재미를 책임졌는데요~ 아리, 차미, 수리까지 함께 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흥미진진했던 샷포러브 촬영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골프여제들의 샷포러브 촬영 현장 (@김혜윤, 안신애, 유소연, 앨리슨리) 세상에 없던 골프대전! 골프여제.. 더보기
[현장스케치]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현장 스케치 (@앨리슨 리) 바로 어제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지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LPGA 투어 대회이기 때문에 대회 현장에 열기가 그 어느 대회보다 뜨거웠었는데요, 골팬 여러분은 어떤 선수를 응원하셨나요? 구름 관중으로 그 인기를 실감했던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현장을 조니양이 공개합니다!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현장 스케치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지난 10월 13일부터 조니양은 대회가 열리는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스카이72의 오션코스에서 4라운드 동안 컷없이 모든 선수들이 나흘간 열띤 경기를 펼쳤어요. 총 78명이 출전했는데 이 가운데 골프존과 스폰서쉽을 체결한 앨리슨 리와 유소연 선수도 출전하였답니다. 조니양이.. 더보기
[골프선수] 한국 여성 골퍼들의 당당한 골프행보! 지금 세계 여성 골프계는 한국 선수들의 전성시대! 골프의 나라, 영국과 미국에서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세계 여자골퍼 랭킹 20위 내에는 한국 여자 골퍼들이 10명이나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각종 LPGA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것도 한국 여자 골퍼들입니다. (자랑스럽네요~!) 다가오는 리우 올림픽에서의 골프 종목에서도 '어떤 나라가 우승을 할 것이냐'보다는 '어떤 한국 선수가 우승할 것이냐'에 더욱 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어요. 현재도 여자 선수들은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국 여성 프로골퍼들의 행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 여성 골퍼들의 행보! 1. 박인비 선수, 부활을 예고하다? 무작년 여성 골프.. 더보기
[2015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골프의 계절 가을에 만나는 2015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투어 대회인 가 시즌을 마무리하는 승부처로 돌아왔습니다. 10월 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에서 벌어지는데요. 2015 프레지던츠컵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 골퍼들의 가슴을 다시 한 번 불태울~! 의 현장을 미리 만나보고 더욱 재미있게 관전해볼게요! 관전 포인트 지키거나 빼앗거나! 박인비, 리디아 고의 우승 경쟁 이번 대회의 최고 흥행 요소는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박인비와 리디아 고의 우승 경쟁인데요.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박인비와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쥔 리디아 고는 각각 시즌 4승을 하면서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두 선수에게 이번 대회는 그래서인지 더욱 특별한데요. 시즌 톱으로 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