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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골프레슨

스코어 줄이는 볼의 탄도 조절!

 

 <사진출처: 골프존 닷컴>

 

 

 

스윙을 하는데 공이 너무 높게 뜨거나 낮게 뜬 적 있으신가요? 볼의 탄도가 높으면 비거리가 줄게 되어 런이 없어지고, 또 볼의 탄도가 낮으면 런이 많아 샷을 할 때마다 불안한 마음을 져버릴 수 가 없었죠. ‘드라이버를 치면 왜 이렇게 볼이 안 뜨는지…’, ‘또 아이언을 치면 왜 이렇게 볼이 높게만 뜨는지고민하시는 골팬님들! 스코어 줄이는 볼의 탄도 조절! 지금 알려드릴께요~ ^0^

 


 

 

 

 

볼의 탄도는 헤드의 무게중심과 로프트 각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요~ 헤드의 무게중심이 고중심일 경우 탄도가 낮게 날라가고, 저중심일 때는 탄도가 높게 날라갑니다. 클럽의 샤프트 강도또한 볼의 탄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클럽을 구매할 때, 그 클럽에 대한 상세 스펙을 꼭 잘 확인하셔야 자신에게 맞는 골프채를 고를 수 있답니다! ^^

 

 

 

 <사진출처: 123rf>

 

 

 

상황에 따라 볼의 탄도를 조절할 수 있다면 스코어를 줄이는데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주로 공을 낮게 띄워 보낼 때는 페어웨이가 좁아 정확한 방향성을 요구 하는 샷을 보내야 할 때, 또는 맞바람이 불 때 낮은 탄도로 공을 날려야 바람의 영향을 덜 받게 됩니다. 그 반대로 공을 높게 띄워 보낼 때는 최대한의 비거리를 내어 공을 높고 멀리 보내기 위한 드라이버 샷을 할 때, 그리고 뒷바람일 경우, 또 앞에 나무와 같이 장애물이 있어 넘겨야 할 때, 주로 높은 탄도로 공을 날려야 상황을 이용해 좀 더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겠죠? ^^

 

 

 

 

 <사진출처: 123rf>

 

 

 

앞에 장애물이 있거나 또는 볼을 높이 띄워 보내고 싶은데, 볼의 탄도가 낮다면, 일단 클럽 선택을 잘 하셔야 하는데요~ 높은 탄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보낼 거리보다 한 클럽 길게 잡아야 합니다. 볼이 높이 뜬 만큼 거리의 감소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클럽페이스는 타깃을 향하게 놓은 뒤, 손의 위치는 볼 보다 뒤에 두고 스윙을 하여 피니쉬는 높게 끝내는 것이 포인트 랍니다~! 이런식으로 연습을 하시면 볼의 탄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사진출처: 123rf>

 

 

 

볼의 탄도가 높은 이유는 스윙 궤도가 업라이트 하기 때문인데요~ 볼을 칠 때, 업퍼 블로우로 볼을 때리게 되어 볼이 높이 날라가게 된답니다.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임팩트 때 약간은 업퍼 블로우로 맞아야 공이 더 멀리 나가기 때문에 그래도 괜찮지만, 아이언의 경우에는 퍼올리는 샷이 아닌 다운 블로어로 볼을 쳐야 적당한 탄도로 멀리 공이 날라가게 되기 때문에 스윙궤도에 신경을 써야 해요. , 드라이버의 경우 클럽 헤드가 스윙의 최저점을 지나서 임팩트가 되야 하기 때문에 약간 업퍼 블로우로 맞게 되고, 아이언의 경우 스윙의 최저점을 지나기 전에 임팩트가 되어야 다운 블로우로 볼의 임팩트와 탄도가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죠! ^^

 

 

 

 

 <사진출처: 123rf>

 

 

 

드라이버의 탄도가 너무 높아 볼의 탄도를 낮추고 싶으시다면 로프트각이 낮은 드라이버를 이용하시거나, 티를 기존보다 조금 낮게 꽂고, 볼의 위치는 원래 드라이버 칠 때 놓으시는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볼 한 개 정도 옮겨 스윙을 하시면 볼의 탄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볼의 탄도가 높을 때는 퍼올리는 샷을 하지는 않는지 주의 하셔야 하고, 손목의 사용은 금지! 그리고 왼쪽으로 체중이 이동된 상태에서 임팩트가 될 수 있게 올바른 체중이동을 해야 볼의 탄도가 낮아진답니다.

 

 

 

<사진출처: 골프존닷컴>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아이언의 경우도 탄도가 너무 높아 고민이시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공의 위치, 체중이동, 임팩트 구간 등을 신경쓰시면서 천천히 스윙 연습을 해 보세요. 이렇게 볼의 탄도를 내맘대로 조절해 상황에 맞게 볼을 친다면 스코어를 줄이는 건 시간 문제겠죠? ^^ 골팬 여러분들도 열심히 연습하셔서 이번 여름! 라베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