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716

[골프레슨] 전설의 골퍼들의 골프명언 TOP4 Ⅱ

골프를 치다보면 어느 순간 습관이 생기고 반복적으로 또 편한대로 플레이하는 순간이 오는 것 같아요. 일종의 골프 매너리즘처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보다 익숙한 것대로 하는 것이 편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런 매너리즘은 금새 골프 권태기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골프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할 지도 몰라요. 오늘 전설의 골퍼들의 골프팁을 꼼꼼히 살펴보며, 이번 주말 클럽을 잡을 때 이들이 했던 말들을 되새겨 보는 것을 어떨까요? 전설의 골퍼들의 골프명언 TOP 4 1. 잭 니클라우스 - 몸을 세워서 힘을 빼고 편안한 준비자세를 취하라 "몸을 세워서 힘을 빼고 편안한 준비자세를 취하라"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서 습관적으로 티잉 그라운드 중앙에 티를 꼽고 순식간에 티샷을 날리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티샷을 날리기 전 ..

정보/골프팁 2016.07.20

디오픈챔피언십 관전 포인트 & 디오픈 속 골프존

돌아오는 7월 15일(한국시간) 145회 디오픈 챔피언십(The Open Championship)이 시작됩니다. 메이저 대회중에서도 큰 권위를 가진 대회이기 때문에 많은 골팬 여러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지난 대회에서는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279야드인 잭존슨 선수가 우승을 하며 단타 선수도 우승을 할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었죠. 올해는 어떤 선수가 클라레저그를 차지하여 의미있는 결과를 보여줄 지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1. 145회 The Open 디오픈 대회는 다른 말로 브리티시 오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디오픈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라는 전통을 자타가 인정하기 때문이죠. 사실 많은 사람들이 The라는 대회명칭에만 집중을 하지만 Open이라는 명칭 역..

골프존/스토리 2016.07.13

[골프스윙]골프장에서 프로들의 샷 노하우 4가지

티오프부터 홀아웃까지 골프에는 다양한 샷들이 존재하죠. 아무리 프로선수들이라고 해도 다양한 샷들을 전부 완벽하게 소화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에요. 프로선수들 역시 자신의 장점을 살려 경기를 풀어나갈 떄 그 매력이 더욱 강해지는데, 오늘은 프로선수들의 골프장샷을 살펴보며 노하우를 분석해볼게요! 골팬 여러분들도 프로선수들처럼 자신의 장점을 찾아 스코어를 줄일 수 있길 바라요 ! 프로들의 골프장 샷 노하우 1. 장타왕 박성현의 아이언샷 많은 분들이 박성현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가녀린 몸에서 뽑아내는 강한 장타력이라고 생각하실텐데, KLPGA투어에서 박성현 선수의 아이언샷 정확도가 1위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멀리 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도까지 겸비한 정교한 아이언샷을 날리는 것이 박성현 선수의 강점이에..

정보/골프팁 2016.07.12

[골프팁] 티샷 클럽에 따른 티의 높이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이 바로 티의 높이입니다. 비거리를 내기 위해 혹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스윙자세, 골프클럽 등 다양한 부분에 신경을 쓰지만 의외로 쉽게 간과하는 것이 바로 티 높이인 것이죠. 티를 꽂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매번 같은 높이로 꽂으셨다면 이제부터는 사용하는 클럽에 따라 적절한 높이를 찾아가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티샷 클럽 별 적절한 티의 높이 1. 우드 티샷 일반적으로 티샷을 할때 가장 많이 쓰는 클럽은 1번 우드인 드라이버죠. 하지만 가끔 티샷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3번 우드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1번 우드인 드라이버 혹은 3번 우드로 티샷을 할 시, 티의 높이를 조절하는 방법은 비슷합니다.단, 3번 우드는 드라이버만큼 비거리를 내실 수 없다는 점..

정보/골프팁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