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소식 147

2015 ANA 인스피레이션 대회 알아보기!

올해 LPGA 메이저 대회는 작년 시즌과 같은 5개의 대회인데요. 대회 수는 작년과 올해가 같지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이 타이틀 스폰서가 바뀐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아요! 올해 첫 메이저 대회가 다음주로 다가온 만큼 2015 ANA 인스피레이션에 대해 알아볼게요 2015 ANA 인스피레이션 대회 미리보기 2015년도의 첫 메이저 대회는 'ANA 인스피레이션'이라는 대회인데요. 대회 이름을 들으니 굉장히 낯선데요! 사실 이 대회는 작년에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이란 타이틀 스폰서로 열렸지만 일본 항공사인 ANA가 그 권한을 승계받음으로 대회명도 바뀌었답니다! 일본 기업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것은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후원하는 리코에 이어 두번째라고 하네요^^ ..

우드를 잘 치는 방법!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기 위한 3가지 필수사항에 이어 우드를 잘 치는 방법을 골프존아카데미 분당정자점의 홍재영 프로와 배워보도록 할게요. 우드로 만족스러운 거리를 내지 못하는 골퍼들을 위한 우드 잘 치는 방법! 만나볼게요 우드를 잘 치는 방법 우드에서 많이 오는 문제점은 우드로 만족스러운 거리를 내지 못한다는 점인데요. 거리를 내지 못하는 원인은 간결한 스윙이 페어웨이 잔디에서 볼을 깨끗하게 쓸어치는데 도움 된다고 생각해 스윙아크를 작게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만족스러운 거리를 내는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백스윙을 하는 동안 왼팔을 곧게 펴고 임팩트 때는 양팔이 어깨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도록 합니다. 백스윙 때 오른손 그립의 악력을 높여주는데 만일 오른손으로 왼손 엄지 위를 압박하는 것을 유지..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기 위한 3가지 필수사항

많은 골퍼들이 우드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데요. 드라이버처럼 띄워서 치는 것은 아니지만 드라이버처럼 스윙해야하고 아이언이 아니지만 바닥에서 샷을 해야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페어웨이우드를 들었을 때는 토핑, 드롭킥, 혹은 볼의 윗부분을 치는 샷 등 다양한 미스샷에 대한 부담을 가장 잘 느끼는데요. 그 이유는 페어웨이우드는 지면에 놓인 볼을 치는 클럽 가운데 로프트가 가장 작은 클럽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기 위한 3가지 필수사항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기 위한 3가지 필수사항 1. 볼의 위치를 정한다. 볼의 위치를 왼쪽 겨드랑이 바로 안쪽에 놓습니다. 이 위치는 어드레스 때 볼 뒤에서 준비하는 감각을 만들어준답니다. 2. 길게 쓸 듯이 친다. 페어웨이..

기본으로 돌아가는 골프 자세 점검!

땅 위에 정지해 있는 볼을 치는 데에는 어떤 방법을 써도 좋으나, 거리와 방향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클럽을 일정한 궤도에 따라 스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스윙의 기본적인 원칙은 거의 정석화되어 있죠. 다만 골퍼의 체격이나 역량에 따라 달라질 뿐인데요. 이렇게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으로 돌아가 드라이버 샷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기본으로 돌아가는 골프 자세 점검 - 드라이버 샷 골프에서 스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신체의 조화로운 움직임과 멘탈, 스윙에 대한 집중력, 필드에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자신감이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골퍼가 실수 하는 것 중 하나가 드라이버 같은 경우 손목이 먼저 펴지는 캐스팅 동작과 힘을 과하게 쓰려다보니 체중이동이 볼을 지나서 좌측으로 싣고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