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소식 146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 디스 오픈] 최나연 2013 KLPGA투어 개막전 우승

지난 9일, KLPGA투어 2013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오픈이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2012시즌이 막을 내리고 얼마되지 않은 채 시작된 개막전임에도 불구하고 그 열기는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이번 KLPGA투어 2013시즌 개막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 번 돌아보아요~!^0^ 이번 2013시즌 KLPGA의 첫 우승컵은 연장접전 끝에 '얼짱골퍼' 최나연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최나연 선수가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길은 쉽지 않았는데요, 최종 라운드에서 줄곧 2타 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의 가능성을 높였던 최나연 선수는 14,15번 홀에서 퍼팅난조로 연속 보기를 범하였고, 결국 18번 홀에서 테레사 루 선수에게 공동선두를 허용하고 말았답니다. 그리..

[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이동환과 김시우, PGA투어 Q스쿨의 새 역사를 쓰다’

지난 4일, PGA 투어의 출전권을 두고 벌어지는 대회인 퀄리파잉 토너먼트가 미국 캘리포니아 PGA 웨스트 골프장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종료와 함께 아시아인 최초 수석, 최연소 Q스쿨 통과 등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그럼 이번 PGA투어 Q스쿨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돌아보아요~!^0^ 이동환, 아시아인 최초 Q스쿨 1위 먼저, 이동환 선수가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PGA투어 Q스쿨 수석 통과의 영예를 안았습니다~!+_+ 2라운드까지 중위권에 머물렀던 이동환 선수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샷 감각을 선보이며 순위를 17위 까지 끌어올렸는데요, 그리고 이어진 4라운드에서도 버디만 8개를 기록하는 버디 쇼를 펼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답니다.^^..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 왕중왕전] 별들의 전쟁

지난 25일, 올 시즌 각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챔피언 12명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한양수자인∙솔라시도 왕중왕전’이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렸습니다. ‘왕중의 왕’을 겨루는 대회인 만큼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이번 대회! 2012 KLPGA 왕중왕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아요.^0^ 2012년, 여왕들의 마지막 왕관은 지난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정혜진 선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정혜진 선수는 대회에 출전한 12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하는데요! 프로데뷔 이후 2번째 우승을 왕중왕전에서 기록해서 더 뜻깊을 것 같아요.+0+ 사실 이번 왕중왕전의 경기상황은 그다지 좋지..

[CME 타이틀홀더스] 최나연, ‘2012 LPGA 투어 피날레를 장식하다’

지난 19일, 미국 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타이틀홀더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트윈이글스 골프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코리안 낭자들의 두드러진 활약이 돋보였던 올 시즌 LPGA 투어! 이번 시즌 마지막 대회 역시 우리 코리안 낭자 '최나연' 선수가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CME 타이틀홀더스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 번 돌아볼까요? ^0^ '얼짱골퍼' 최나연 선수가 지난 7월 US 여자오픈에 이어 LPGA 투어의 왕중왕전이라고 할 수 있는 CME 타이틀홀더스에서 올 시즌 2번 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최나연 선수가 우승한 두 경기 모두 투어 내에서 가장 우승상금이 많은 대회였는데요, 그 덕분인지 최나연 선수는 2번의 우승만으로 자신의 시즌 상금 역대 최고기록을 세웠다고..